맥북 깡통 뜻, M1 M2이후
개인용 랩탑으로 요즘은 양대산맥(?)처럼 불리는게 맥북 그리고 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기기마다 장단점이 명확하게 있는데, 그 중에도 맥북은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있어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썩 편한 감상을 주진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매하려고 하실 때 흔히 볼 수 있는 용어 맥북 깡통 뜻이 무엇일까요?
맥북 깡통 뜻
맥북 깡통 뜻, 예상하셨겠지만 아무 옵션을 포함하지 않은 최저가 라인을 의미합니다. 위 링크 두 개만 접속해서 보셔도 아시겠지만 대체로 같은 사양의 외형이라도 맥북은 성능에 따라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가장 기본형 모델, 최저가라인으로 구매할 때 깡통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맥북 깡통 쓰는 이유?
사실 다른 컴퓨터를 쓰시던 분들이라면 이왕 컴퓨터 사는김에 좋은걸 사지, 왜 깡통을 사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계십니다. 맥북역시 20년에 M1 그리고 22년에 M2로 자체 칩셋을 개발하기 전까진 비슷한 상황이었고요.
그 이유로는 일단 맥북은 자체 개발한 CPU인 M1 그리고 최신형 모델에는 M2가 탑재되어있는데, 이 CPU들의 기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기존에 나왔던 인텔의 CPU와 성능만 놓고 비교해보자면 가장 기본모델을 사더라도 i5의 연산속도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으로, 제일 저가라인의 모델을 사더라도 아무리 무거운 프로그램이라도 손쉽게 구동시키는 모습을 보였죠.
이런 이유로 4k영상 편집 등 대단한 고사양 작업을 할 것이 아닌이상 모든 작업이 맥북 깡통으로 커버가 되는 일이 발생해버려 대체로 최근에는 제일 저가라인을 사는게 유행처럼 번졌지 싶습니다.
맥북 깡통이면 충분할까?
맥북 깡통 뜻을 알아보다가 구매를 앞두신 분들이라면 다소 심난해졌을 수 있는데, 과연 이 깡통 하나만 있으면 충분할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진리의 ‘사람 바이 사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그래픽작업, 그리고 매우 복잡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여러개 동시에’돌릴게 아닌 이상 깡통으로 다 커버가 가능한수준입니다.
다만 여기서 예외라고 하면 여러프로그램을 동시에 연산하는 경우가 하나 있겠으며, 또 한가지는 오래 사용하는 케이스가 있겠습니다. 맥북에어의 경우 별도로 팬이 탑재되어있지 않기에 작업시간이 길거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시는 분들이라면 발열이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사양에 대한 것 보다는 발열에 대한 이슈로 팬이 있는 ‘프로’라인을 가는게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